
안녕하세요. 타이타우 익스클루시브 다크초콜릿 90%를 먹어보았습니다. 처음 먹어본 초콜릿인데 맛이 어땠는지 솔직하게 적고, 칼로리와 당류는 얼마인지 살펴보겠습니다. 타이타우 익스클루시브 다크초콜릿 90% 솔직 후기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했고, 가격은 3980원이었습니다. 90%, 99%가 있었는데 저는 90%로 샀습니다. 타이타우(TAITAU)는 리투아니아의 초콜릿 브랜드라고 합니다. 리투아니아는 폴란드 등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동유럽 국가입니다. 종이박스를 열었더니 비닐포장이 된 초콜릿이 들어있었습니다. 린트나 다른 초콜릿들은 은박지에 포장된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비닐봉지에 들어있습니다. 조각마다 불가사리, 조개, 해마 같은 바다생물이 그려져 있습니다. 길리안은 아예 모양 자체가 조개, 해..

리터스포트 81% 다크초콜릿을 구입해서 먹어보았습니다. 가격이 얼마였는지, 칼로리는 얼마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리터스포트 81% 다크초콜릿 후기 리터스포트 초콜릿에는 여러 라인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카카오 셀렉션 시리즈에 속하는 초콜릿입니다. 카카오 셀렉션에는 카카오 원산지와 함량이 다른 3종류가 있습니다. 파인 61%은 니카라과산 카카오를, 인텐스 74%은 페루산 카카오를, 엑스트라 인텐스 81%은 가나산 카카오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저번에 74%를 먹어보고 맛있어서 이번에는 81% 다크초콜릿을 구입해 보았습니다. 마켓컬리에서 구입했고, 가격은 4480원이었습니다. 칼로리는 총 내용량 100에 585kcal입니다. 탄수화물 20g, 당류 16g, 지방 52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33g, 단백질..

린트 엑설런스 다크초콜릿 85%를 구입해서 먹어보았습니다. 칼로리가 얼마인지, 당도는 어느 정도였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린트 엑설런스 다크초콜릿 85% 후기 린트 초콜릿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중 엑설런스 다크초콜릿입니다. 70%, 85%, 90%, 99%가 있는 것 같습니다. 85%를 사봤습니다. 이마트에서 구입했고, 마켓컬리에서도 판매합니다. 다른 마트에서도 대부분 팔고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6천원 초반대입니다. 초콜릿 가격도 많이 오른 것 같습니다. 린트 초콜릿은 스위스 브랜드라고 알고 있는데, 이 제품의 원산지는 프랑스입니다. 총내용량은 100g이고, 570kcal입니다. 영양정보는 탄수화물 35g, 당류 11g, 식이섬유 16g, 지방 46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28g, 단백질 ..

까쉐의 유기농 엑스트라 다크초콜릿 85%를 구입해서 먹어보았습니다. 까쉐 유기농 엑스트라 다크초콜릿 85% 후기 마켓컬리에서 구입했고, 가격은 4980원이었습니다. 초콜릿바 중량은 100g입니다. 원산지는 벨기에입니다. 100g당 칼로리는 570kcal입니다. 8번에 나눠먹는다고 가정하면 8분의 1조각 당 약 71kcal입니다. 원재료명은 유기농 코코아매스, 유기농 사탕수수설탕, 유기농 코코아버터, 유기농 대두레시틴, 유기농 천연향료(버본 바닐라향)입니다. 모든 재료가 유기농입니다. 또한, 팜유가 들어있지 않습니다. 씁쓸한 다크초콜릿이었습니다. 단맛보다는 쓴맛이 훨씬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산미가 꽤 강한 편이었습니다. 패키지도 깔끔하니 예쁘고, 성분도 좋고, 맛도 괜찮았던 초콜릿이었습니다. 까쉐 유기농 ..

초콜릿 중에서 가장 자주 구입하는 벨기에산 부샤드 72% 다크초콜릿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한 봉지에 몇 개 들어있는지, 칼로리는 얼마인지도 살펴보겠습니다. 벨기에 부샤드 나폴리탄 72% 다크 초콜릿 후기 마켓컬리에서 구입했고, 가격은 5580원이었습니다. 중량은 132g입니다. 코스트코에서는 대용량으로 판매합니다. 코스트코에서 대용량으로 구입하신 적이 있으시다면, 마켓컬리에서 구입해서 받아보시면 봉지가 작다고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별포장된 다크초콜릿이 22개 들어있었습니다. 초콜릿 한쪽 면이 줄무늬로 파여있습니다. 너무 쓰지 않고, 적당히 달아서 맛있었습니다. 개별포장 되어있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먹기도 편리하고 위생적이어서 좋았습니다. 원산지는 벨기에입니다. 코코아매스, 설탕, 저지방코코아..

스위스 frey 브랜드의 클라우드 밀크 헤이즐넛 초콜릿을 먹어보았습니다. 구입한 곳과 맛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스위스 frey 헤이즐넛 초콜릿 후기 네이버 장보기 사이트 내 홈플러스에서 구입했습니다. 구름처럼 생겨서 클라우드 초콜릿이라고 이름붙인 것 같습니다. 원산지는 스위스입니다. 원재료는 헤이즐넛, 설탕, 코코아버터, 전지분유, 코코아매스, 대두레시틴, 천연향료(바닐라향)입니다. 보관을 잘못했는지, 상품을 받았을 때부터 겉부분이 하얗게 변해있었습니다. 맛은 달달한 밀크초콜릿 맛이었습니다. 헤이즐넛이 통으로 들어있어서 고소했고, 바삭한 식감도 좋았습니다. 한 봉지에 150g이 들어있는데, 몇 조각 밖에 없어 양은 적은 편이었습니다. 겉부분이 하얗게 되어있어 아쉬웠지만, 맛은 괜찮..

아이허브에서 Endangered Species 88% 다크초콜릿을 구입해서 먹어보았습니다. 아이허브에는 다양한 브랜드의 초콜릿이 있어서 먹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처음 먹어본 브랜드인데, 당도와 맛이 어땠는지 적어보겠습니다. 아이허브 Endangered Species 88% 다크초콜릿 후기 브랜드 이름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의미하는 Endangered Species입니다. 이름을 이렇게 정할 정도면 동물 보호에 굉장히 진심인 회사인 것 같습니다. 로고에 코끼리 그림이 있습니다. 베리가 들어간 맛, 씨솔트 아몬드맛, 오트밀트가 들어간 맛 등 다양한 맛의 초콜릿이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익스트림 다크 88% 초콜릿을 사보았습니다. 아이허브에 파는 이름으로는 스트롱+벨베티 다크초콜릿이라고 되어있었습니..

독일의 초콜릿 브랜드인 리터스포트의 74% 다크초콜릿을 구입해서 먹어보았습니다. 당도가 어땠는지와 함께 칼로리, 성분 정보도 적어보겠습니다. 리터스포트 74% 다크초콜릿 후기 저는 마켓컬리에서 구입했고, 가격은 3780원이었습니다. 네이버 최저가로는 배송비 제외하고 초콜릿 가격으로만 보면 2천 원 후반대도 있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으면 정사각형 모양의 초콜릿이 들어있습니다. 두께는 두꺼운 편입니다. 저는 초콜릿을 견과류와 함께 먹는 것을 좋아해서 헤이즐넛이랑 같이 먹어보았습니다. 헤이즐넛과 잘 어울렸고 맛있었습니다. 당도는 적당히 씁쓸하면서 단맛도 있는 정도였습니다. 너무 쓴 초콜릿은 잘 못 먹는 편인데,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쓴맛과 단맛의 균형이 잘 잡힌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칼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