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터를 사용하지 않은 케이크로 유명한 케이크 카페 키에리에 다녀왔습니다. 키에리는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에 있습니다(6호선 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가깝습니다). 코코넛 에스프레소 치즈 케이크를 포장해 와서 먹어보았습니다. 키에리 코코넛 에스프레소 치즈 케이크 후기 가격은 1만 원 초반대였습니다. 케이크 위쪽에는 생크림과 코코넛채가 있었습니다. 에스프레소 없이 받고 싶다고 말씀드려서 에스프레소는 뿌리지 않은 채로 받았습니다. 키에리는 시즌별로 케이크 메뉴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코코넛 치즈케이크가 나올 때도 있고, 나오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인스타에서 확인해보신 후에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키에리 인스타 바로가기 꾸덕한 치즈케이크입니다. 키에리는 꾸덕하면서도 일반적인 케이크에 비해 당도가 낮습니다. ..

스위스 frey 브랜드의 클라우드 밀크 헤이즐넛 초콜릿을 먹어보았습니다. 구입한 곳과 맛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스위스 frey 헤이즐넛 초콜릿 후기 네이버 장보기 사이트 내 홈플러스에서 구입했습니다. 구름처럼 생겨서 클라우드 초콜릿이라고 이름붙인 것 같습니다. 원산지는 스위스입니다. 원재료는 헤이즐넛, 설탕, 코코아버터, 전지분유, 코코아매스, 대두레시틴, 천연향료(바닐라향)입니다. 보관을 잘못했는지, 상품을 받았을 때부터 겉부분이 하얗게 변해있었습니다. 맛은 달달한 밀크초콜릿 맛이었습니다. 헤이즐넛이 통으로 들어있어서 고소했고, 바삭한 식감도 좋았습니다. 한 봉지에 150g이 들어있는데, 몇 조각 밖에 없어 양은 적은 편이었습니다. 겉부분이 하얗게 되어있어 아쉬웠지만, 맛은 괜찮..

신선한 채소를 매번 사서 손질해 먹으면 좋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고 관리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냉동채소를 구입해서 먹어보았습니다. 구입한 곳, 가격, 해동했을 때의 식감을 솔직하게 적어보겠습니다. ardo 유기농 냉동채소 믹스 후기 마켓컬리에서 구입했고, 가격은 5490원이었습니다. 용량은 600g이고, 원산지는 벨기에입니다. 국산은 아니지만, 유기농입니다. 우리나라 농림식품축산부의 유기가공식품 인증마크를 받았습니다. 세척한 후 살짝 데쳐서 멸균하여 냉동한 채소라고 합니다. 구성은 유기농 콜리플라워 32%, 유기농 그린빈 24%, 유기농 당근 24%, 유기농 완두콩 20%입니다. (위쪽 사진에 브로콜리가 있는데, 집에 있던 것을 따로 넣은 것입니다.) 콜리플라워가 제일 많이 들어있다고 하는데, 조각이..

이번에는 스타벅스 치킨 클래식 샌드위치를 먹어보았습니다. 맛이 어땠는지와 함께 가격, 칼로리 정보를 적어보겠습니다. 스타벅스 치킨 클래식 샌드위치 후기 가격은 6900원이었습니다. 닭고기, 계란이 들어있어 담백하고 포만감도 있었습니다. 마요네즈 소스가 잘 어울렸고, 토마토와 잎채소가 들어있어 느끼하거나 퍽퍽하지 않았습니다. 스타벅스 샌드위치 중에서도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맛있어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칼로리는 411kcal입니다. 영양정보도 살펴보겠습니다. 탄수화물 36g 당류 2g 단백질 24g 지방 19g 포화지방 6g 나트륨 993mg 스타벅스 치킨 클래식 샌드위치 후기였습니다. 샌드위치 선택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스타벅스 탕종포테이토 샌드위치 내돈내산 후기(가격, 맛, 칼로리) 스..

벨지오이오소 생 모짜렐라 치즈는 모양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카프레제 만들 때 주로 쓰는 넓은 형태의 모짜렐라도 있지만, 동글동글한 형태의 모짜렐라도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벨지오이오소에서 나온 동글한 모양의 프레시 모짜렐라 두 종류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보았습니다. 두 가지 치즈 모두 직접 구입해서 먹어본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벨지오이오소 모짜렐라 펄 VS 스낵킹 치즈 위쪽에 있는 치즈가 프레시 모짜렐라 펄, 아래쪽의 치즈가 프레시 모짜렐라 Snacking 치즈입니다. 모짜렐라 펄은 많은 양(226g)이 하나로 포장되어 있어 요리 재료로 사용하기에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스낵킹 치즈는 3조각으로 소분포장되어 있어 간식으로 먹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펄 치즈가 치즈끼리 뭉쳐서 약간 눌려 있다는 점을 ..

아이허브에서 Endangered Species 88% 다크초콜릿을 구입해서 먹어보았습니다. 아이허브에는 다양한 브랜드의 초콜릿이 있어서 먹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처음 먹어본 브랜드인데, 당도와 맛이 어땠는지 적어보겠습니다. 아이허브 Endangered Species 88% 다크초콜릿 후기 브랜드 이름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의미하는 Endangered Species입니다. 이름을 이렇게 정할 정도면 동물 보호에 굉장히 진심인 회사인 것 같습니다. 로고에 코끼리 그림이 있습니다. 베리가 들어간 맛, 씨솔트 아몬드맛, 오트밀트가 들어간 맛 등 다양한 맛의 초콜릿이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익스트림 다크 88% 초콜릿을 사보았습니다. 아이허브에 파는 이름으로는 스트롱+벨베티 다크초콜릿이라고 되어있었습니..

베러미 Better me의 냉장 닭가슴살 플레인 맛을 구입해서 먹어보았습니다. 가격, 맛, 성분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베러미 냉장 닭가슴살 플레인 후기 마켓컬리에서 구입했고, 가격은 9500원이었습니다. 1팩에 110g이고 4팩이 들어있습니다. 냉장, 냉동이 따로 있는데, 제가 구입한 것은 냉장입니다. 1개씩 구입할 수도 있고, 4개 묶음으로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4개 묶음으로 구입하면 1개당 2375원입니다. 1개씩 구입하면 2850원입니다. 냉장 닭가슴살 맛은 5가지가 있었습니다. 1. 플레인, 2. 그린&레드페퍼, 3. 허브&페퍼, 4. 카레마니아, 5. 갈릭마니아 제가 먹어본 것은 냉장제품이지만 참고로 말씀드리면, 냉동 닭가슴살 맛은 4가지였습니다. 1. 플레인, 2. 버..

요즘 YOZM 그릭요거트를 구입해서 먹어보았습니다. 가격, 맛, 꾸덕한 정도를 적어보겠습니다. 요즘 그릭요거트 450g 후기 저는 마켓컬리에서 구입했습니다. 450g 용량 가격은 15000원입니다. 100g, 800g 짜리도 있습니다. 겉에서 봐도 덩어리져 있어 꾸덕함이 느껴집니다. 플라스틱 뚜껑을 열면 비닐로 된 씰이 있습니다. 씰을 뜯으니 그릭요거트가 보였습니다. 꾸덕하고 퍽퍽해서 포크로도 잘 떠졌습니다. 퍼내면 가뭄난 것처럼 갈라지듯 떠집니다. 꾸덕하고, 고소해서 맛있었습니다. 묵직해서 포만감이 컸습니다. 저는 신 것을 잘 먹는 편이어서인지 특별히 시다고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그릭데이에 비해서는 덜 신 것 같기도 했습니다. 꾸덕함 정도는 그때그때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도 꾸덕한 정..